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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주명수 대표원장,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의 8대 회장
작성일 : 2023.09.27
닥터주비뇨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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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주비뇨의학과의원의 주명수 대표원장님은 2006년 1월부터 2007년 10월까지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의 8대 회장직을 역임하셨었습니다.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란?
1991년, 척추손상에 의해 일어나는 신경인성방광 혹은 여성의 요실금과 같은 문제에 대해 조직적이고 활발한 연구가 이뤄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배뇨장애를 연구하는 학회가 없다는 사실에 자극받아 창립된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는 주변에 말 못 하고 혼자서만 앓아야 했던 병이라는 요실금의 이미지를 깨고 환자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사하기 위해 전국의 비뇨기과 전문의들이 끊임없이 연구하기 위해 설립된 단체입니다.
3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대한배뇨장애요실금 학회의 시작은 배뇨장애 동호회였고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12개국에서 200여 명의 배뇨장애요실금 전문의들이 학술대회에 참여할 만큼 국가적인 명성을 가진 단체가 되었습니다.
8대 회장으로서의 주명수 대표원장의 약력
2006년 6월 24일 대한전립선학회와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하였습니다.
2006년 9월 6일 기존 한일배뇨장애공동학술대회를 좀 더 확대 및 발전시켜 "범태평양배뇨회 (PPCS)"로 하여 일본 도쿄에서 개최하였습니다.
2006년 10월 27일 제11차 학술대회를 백범기념관에서 개최하였고 총회에서 학회명을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로 변경하였습니다.
2007년 6월 8일에는 '과민성방광 임상지침서' 10월 18일에 '여성요실금의 보존치료'를 발간하였습니다.
2007년 10월 요실금을 주제로 제1차 '골드리본캠페인'을 개최하였습니다.
2007년 10월 19일 제2차 PPCS 미팅과 학회 제12차 학술대회를 서울아산병원에서 개최하였습니다.
학회의 첫 번째 기념 책자인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뢰 15년사'를 발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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