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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메디소비자뉴스] 닥터주비뇨의학과 개원… “대학병원급 의료 서비스를 신속하게”
작성일 : 2023.09.14
닥터주비뇨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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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주비뇨의학과의원(대표원장 주명수)이 서울 강남에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에 들어갔다.닥터주비뇨의학과는 배뇨장애, 여성비뇨와 방광염, 전립선비대증, 혈뇨, 요로결석, 방광통증, 갱년기 등을 중점 진료하는 비뇨기과 의원이다. 성병ㆍ웨딩검진이나 수액 클리닉 등도 진행하고 있다.
닥터주비뇨의학과 주명수 대표원장(비뇨의학과 전문의)은 30년 경력의 서울 아산병원 교수 출신이다. 배뇨장애와 요실금 분야를 개척한 1세대 의료진으로서, 과민성방광이라는 한글 병명을 지을 때 관여하고, 중부요도슬링수술 및 홀렙수술을 국내 첫 도입한 바 있다.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 회장, 대한비뇨의학회 회장, 아시아비뇨의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간질성방광염 줄기세포치료 임상연구를 세계적으로 선도하고, EBS 명의 및 다수의 매체에서 의학적 소견을 전하고 있다. 주명수 대표원장은 “대학병원은 진료를 받기 위해 수개월을 기다려야 할 뿐 아니라, 진료 절차가 복잡하고 진료 시간도 제한적이라 환자분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데, 닥터주비뇨의학과의원은 대학병원 수준의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면서도 긴 기다림 없이 간편하고 신속한 진료가 가능하다”며, “내원한 환자분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충분한 진료를 마음 편히 받으실 수 있도록 환자의 눈높이에 맞춰 진료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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